골프 안 치는 동반자와 가는 베트남 ㅣ 오전 라운딩 + 오후 합류 코스 다섯

⛳ 가족 · 커플 · 비골퍼 동반오전 골프 / 오후 함께

« 나는 치고 싶은데 같이 온 사람은 골프를 안 한다 » — 베트남 골프 일정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고민이에요. 해결책은 의외로 단순했어요. 골프장 근처에 오후를 보낼 곳이 있는 코스를 고르는 거죠ㅎㅎ

직접 다녀보고 « 이 조합은 되겠다 » 싶었던 다섯 가지를 정리했어요.

오전 골프 + 오후 합류 조합
골프 오후 일정 이동
롱비엔CC (하노이) 바트짱 도자기 마을 — 물레 체험 · 쇼핑 골프장에서 20~30분
레전드밸리 (킴방) 타임스시티 실내 테마파크 & 수족관 하노이 시내 복귀 후
스톤밸리 (킴방) 땀쭉 사원 — 호수 · 배 · 전기차 골프장에서 가까움
빈펄 하이퐁 (부옌섬) 빈원더스 — 워터파크 · 놀이기구 같은 섬 안
골든샌즈 (후에) 후에 시내 · 전통 가옥 식당 후에 시내로 이동
물레 체험은 30분이 훌쩍 지나가요 (이미지 - 참고용)

1. 롱비엔CC + 바트짱 도자기 마을

두 곳이 같은 방향이라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. 바트짱은 홍강 변 자럼 지역의 700년 넘은 도자기 마을로, 하노이 도심에서 남동쪽으로 약 13km예요. 비골퍼 동반자는 오전에 시내에서 시간을 보내다 오후에 공방에서 합류하면 됩니다.

물레 체험은 30분 정도, 가마에 굽는 시간까지 감안해 두 시간 정도 잡으면 여유로워요. 직영 매장이 많아 쇼핑 가격도 합리적이에요.

실내 수족관은 더위를 피하기에도 좋아요 (이미지 - 참고용)

2. 레전드밸리 + 타임스시티 (아이 동반)

오전에 킴방에서 라운딩하고 하노이 시내로 복귀해 실내 테마파크와 수족관으로 이동하는 구성이에요. 한낮 더위를 피할 수 있어서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특히 잘 맞았어요. 골프는 물이 많은 전략형 코스라 오전에 집중력을 쓰고, 오후엔 느긋하게 걷는 흐름이 됩니다.

호수를 건너 들어가는 땀쭉 사원

3. 스톤밸리 + 땀쭉 사원

27홀 코스라 A · B · C 조합에 따라 진행 속도가 달라져요. 오후 일정이 있다면 진행이 빠른 조합을 캐디에게 물어보는 게 좋아요. 땀쭉은 규모가 워낙 커서 « 다 보겠다 »보다 한 구역만 천천히 도는 편이 만족스러웠어요.

골프장과 테마파크가 같은 섬에 있는 부옌섬

4. 빈펄 하이퐁 + 빈원더스 (이동이 가장 짧음)

이 조합의 장점은 « 이동이 없다 »는 거예요. 36홀 코스와 테마파크가 같은 섬 안에 있어서, 라운딩 후 샤워하고 걸어서 합류가 가능해요. 해 질 무렵 보트로 섬을 나오며 보는 항구 야경은 덤이고요.

5. 골든샌즈 (후에) + 후에 시내

다낭에서 당일치기가 가능한 거리라 가족여행 중 하루만 빼서 다녀오기 좋아요. 코스는 니클라우스 디자인으로 최대 7,519야드까지 나오지만, 앞 티를 쓰면 완전히 다른 코스가 돼요. 실력 차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티 선택이 가장 중요한 준비물이에요ㅎㅎ

비골퍼 동반 일정, 이렇게 짜세요

티오프는 무조건 이른 시간 — 오후 합류 시간을 확보해야 하루가 여유로워요.

점심은 클럽하우스 — 이동 없이 먹으면 30분에서 한 시간을 벌 수 있어요.

티 선택 — 함께 치는 가족이 있다면 앞 티가 진행 속도를 살립니다.

오후는 실내 또는 그늘 — 한낮 더위를 피하는 일정이 만족도가 높았어요.

티그룹이 도와드릴게요

골프와 비골퍼 일정을 같은 하루에 넣는 동선 설계, 티타임과 체험 예약까지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.

카카오톡 상담 « @티그룹 »

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

롱비엔 골프클럽 (바트짱 방면)

빈펄 골프 하이퐁 (부옌섬)

스톤밸리 골프클럽 (땀쭉 방면)

베트남 골프 패키지 전체 보기

Forgot your password?

By registering an TGROUP account, you agree to terms & conditions of TGROUP.

Lost your password? Please enter your email address.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.

Back to sign in

Close

Close
Close